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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심형탁, '아직도 바보처럼 보이나요?' 뇌순남녀의 '반전' 매력 화보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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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심형탁, '아직도 바보처럼 보이나요?' 뇌순남녀의 '반전' 매력 화보 (화보)
  • 김윤정 기자
  • 승인 2015.10.27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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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김윤정 기자] ‘바보 어벤져스’ 간미연과 심형탁이 순수미를 버리고 고혹미와 남성미를 한껏 드러낸 의외의 매력을 뽐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특집 ‘순수의 시대-바보전쟁’편에 출연하며 ‘뇌순녀’, ‘뇌순남’라는 타이틀을 얻은 가수 간미연과 배우 심형탁이 색다른 매력을 뽐낸 화보를 공개했다.

▲ 간미연 화보 [사진 = '케이웨이브(KWAVE)' 제공]
▲ 간미연 화보 [사진 = '케이웨이브(KWAVE)' 제공]

한류매거진 케이웨이브(KWAVE) 10월호와 함께 진행한 F/W 메이크업 화보를 공개한 간미연은 원조 아이돌 비주얼 담당 멤버다운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화보 속 간미연은 흑과 백의 대조되는 분위기 연출을 통해 고혹적인 스모키메이크업과 은은한 내츄럴메이크업 두 가지의 매력을 우아하게 표현했다. 

또 섹시하면서도 순수한 상반된 분위기를 자아내며 잡티 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를 자랑했다.

▲ 심형탁 화보 [사진 = ‘맨즈헬스’ 제공]
▲ 심형탁 화보 [사진 = ‘맨즈헬스’ 제공]

‘심타쿠’에 이어 ‘뇌순남’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 순수 매력 심형탁은 꾸준한 운동으로 만들어진 완벽한 명품 몸매를 자랑하며 터프한 남성미를 드러냈다.

매거진 ‘맨즈헬스’ 11월호와 함께 진행한 화보 속 심형탁은 섹시한 구릿빛 몸매를 드러내며 ‘뇌순남’이라는 별명이 떠오르지 않을 정도의 카리스마를 지닌 파이터의 모습을 연출했다.

탄탄한 근육이 인상적인 화보 속 심형탁은 터프한 남성의 이미지로 변신해 순수하고 해맑은 이미지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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