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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줌Q] 가고시마 담금질 마친 FC서울의 '건강한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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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줌Q] 가고시마 담금질 마친 FC서울의 '건강한 귀환'
  • 강동희 기자 객원기자
  • 승인 2016.02.15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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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스포츠Q(큐) 강동희 객원기자] 지난달 31일 일본 가고시마로 향했던 FC서울 선수단이 15일간의 2차 전지훈련을 마치고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번 가고시마 전지훈련 동안 모두 8차례 평가전(4승3무1패)를 치르며 실전 감각과 팀 조직력을 극대화시킨 FC서울은 오는 23일 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를 상대로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1차전으로 시즌을 시작하게 된다.

▲ 선수단 도착 두 시간전부터 기다리고 있는 FC서울 팬들.

 

▲ 선수단에 앞서 입국장을 나온 최용수 감독이 팬과 사진을 찍고 있다.

 

▲ 2016시즌 FC서울의 주장을 맡게 된 오스마르는 이번에 새로 합류한 선수들에 대한 높은 기대감과 함께 FC서울만의 색깔을 더욱 진하게 만들었음을 전했다.

 

▲ 돌아온 특급 스트라이크 데얀. 가고시마 전지훈련을 통해 실전 감각과 컨디션을 끌어 올린 그는 올 시즌은 어느 때보다 기대된다며 많은 공격포인트로 팀 승리를 이끌 것을 다짐했다.

 

▲ 골키퍼 유현을 필두로 서울 선수들이 입국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 환한 미소로 인사를 대신하는 김치우.

 

▲ 새로운 얼굴 FC서울 수비수 정인환의 표정이 밝다.

 

▲ 고요한이 밝은 표정으로 인사하고 있다.

 

▲ 상남자 포스로 돌아온 다카하기.

 

▲ 선수들이 잘해줘 전지훈련이 즐거웠다고 해맑은 미소로 답하는 주세종.

 

▲ 팬들에게 둘러싸여 사인하는 박주영.

 

▲ 사인하는 윤주태.

 

▲ 엄지를 치켜세우며 전지훈련 소감을 대신하는 윤주태.

 

▲ 지난해 FC서울에서 중앙 수비수와 수비형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하며 주전으로 발돋움한 박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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