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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욱 '신의 선물'에서 유쾌한 위조전문가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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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제욱 '신의 선물'에서 유쾌한 위조전문가 변신
  • 이희승 기자
  • 승인 2014.02.21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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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이희승 기자] ] 연기파 배우 연제욱이 ‘신의 선물’에 합류했다. 21일 소속사 판타지오에 따르면 연제욱이 SBS 새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이하 신의 선물)에 캐스팅됐다.

극중 연제욱은 위조문서 만들기의 달인이자 기동찬(조승우)이 운영하는 ‘묻지마 서포터즈’ 흥신소의 사원 왕병태 역을 맡아 김수현(이보영)과 함께 딸을 구하고자 고군분투하는 기동찬의 유쾌하고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할 예정이다.

 
 
 ‘신의 선물’은 자식을 잃은 엄마가 과거로 돌아가 자식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을 담은 타임슬립 드라마로 ‘일지매’를 집필했던 최란 작가와 ‘보스를 지켜라’ 등을 연출했던 이동훈 PD의 만남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연제욱을 비롯해 실력파 배우 이보영, 조승우, 김태우, 정겨운 등의 캐스팅과 더불어 B1A4 바로, 시크릿 한선화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다음달 3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ilove@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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