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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산업 전문가 8일 숭실대 뜬다, '등록비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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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산업 전문가 8일 숭실대 뜬다, '등록비 1만원'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7.04.04 17: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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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위기의 스포츠산업을 타개하기 위해 스포츠산업 실무자들이 한데 모여 지식을 공유한다.

한국스포츠산업협회와 한국스포츠산업경영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스포츠비즈니스 아고라가 ‘Restart of Sports’라는 주제로 오는 8일 오후 1시 서울 동작구 숭실대 벤처중소기업센터와 미래관에서 개최된다.

▲ 위기의 스포츠산업을 타개하기 위해 스포츠산업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댄다. [사진=한국스포츠산업협회 제공]

임우택 브리온컴퍼니 대표, 김종호 WME-IMG 이사, 송전헌 KBSN 부사장, 오응수 동아대 교수, 이진숙 동아오츠카 상무, 주장훈 삼성전자 과장, 권오상 카카오 본부장, 박성희 한국외대 교수, 전근표 대한스포츠애널리스트협회 사무총장, 이성환 세마스포츠마케팅 대표, 신문선 명지대 교수, 박성배 한양대 교수, 금현창 네이버 이사, 김봉준 스포츠투아이 부사장, 김정윤 웨슬리퀘스트 이사, 주종미 호서대 교수 등 전문가 16인이 연사로 나선다.

참가 대상에 제한은 없다. 한국스포츠산업협회 홈페이지(http://www.kasipo.com) 팝업창을 클릭, 듣고 싶은 강의를 최대 4개까지 선택하고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등록비는 1만원이다. 세션 참가비와 발표자료집이 등록비에 포함된다.

장주호 세계생활체육연맹 총재가 기조연설을 맡는다. 동시 강연이 끝난 뒤에는 이희범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위원장이 기조강연으로 마침표를 찍는다.

세마스포츠마케팅, 숭실대, 동아오츠카, 비바스포츠가 본 행사를 후원한다.

한국스포츠산업협회 관계자는 “국내외 스포츠산업 분야를 대표하는 강사를 초청, 스포츠산업의 현 상황을 알리고 서로간 생각하는 의견을 청취할 수 있는 공개강좌를 통해 스포츠산업 분야의 발전과 교육 프로그램들의 확산을 기대한다”며 "아고라의 지속적인 개최가 스포츠산업의 잠재력을 다시 일으킬 수 있는 계기로서 작용했으면 한다"는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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