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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Q] '리틀야구' 거번배트 이효삼 대표, '준우승팀들도 고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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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Q] '리틀야구' 거번배트 이효삼 대표, '준우승팀들도 고생했어요'
  • 주현희 기자
  • 승인 2017.04.11 07: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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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스포츠Q(큐) 주현희 기자] 거번배트의 이효삼 대표(왼쪽)가10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 화성드림파크에서 펼쳐진 '제3회 하드스포츠배 전국 리틀 야구대회' 시상식에서 준우승팀인 남양주시 리틀야구단의 이주엽과 (위 사진)와 서대문구 리틀야구단의 박민준에게 트로피와 상장을 전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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