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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리그] '박희영 동점골' 현대제철, 스포츠토토와 진땀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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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리그] '박희영 동점골' 현대제철, 스포츠토토와 진땀 무승부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7.04.15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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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디펜딩 챔피언’ 인천 현대제철이 WK리그 개막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현대제철은 14일 인천 남동경기장에서 열린 2017 IBK기업은행 WK리그 1라운드에서 구미 스포츠토토와 1-1로 비겼다.

▲ 현대제철이 2017 WK리그 개막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사진=뉴시스]

최인철 현대제철 감독은 아시안컵 예선을 치르느라 북한 평양 원정을 다녀온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휴식을 줬다. 조소현, 정설빈, 전가을 등을 벤치에 앉혔다.

현대제철은 전반 3분 스포츠토토 지오바나에 선제골을 내줬다. 하프타임 이후 조소현, 김도연, 장슬기 등을 투입했고 후반 6분 박희영의 동점골로 승점 1을 획득했다.

서울시청과 수원 시설관리공단도 1-1로 비겼다. 보은 상무는 김지혜의 전반 2분 결승골로 경주 한수원을 1-0으로 눌렀다. 화천 KSPO는 이천 대교를 1-0으로 물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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