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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배윤경, 최종커플 될 가능성 가장 높은 참가자?
  • 이희영 기자
  • 승인 2017.08.03 09:36 | 최종수정 2017.08.03 09: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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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희영 기자] ‘하트시그널’ 배윤경이 현재로써 가장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최종커플에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종합편성채널 채널A의 예능 ‘하트시그널’에서 배윤경은 초반 김세린과 함께 0표를 받았지만, 현재 가장 인기가 많은 여성 참가자가 됐다.

배윤경은 직접부터 매력적인 사람이었다. 1993년생으로 올해 25살이 된 배윤경은 소속사에 소속되어 배우의 길을 걷고 있다. ‘건대 여신’이라고 불릴 정도로 훈훈한 외모로 등장부터 눈길을 끌었다.

'하트시그널' 배윤경이 서주원, 서지혜, 장천과 사각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사진 = 채널A '하트시그널' 방송화면 캡처]

예상과 달리 ‘하트시그널’에서 배윤경은 0표를 받았다. 배윤경은 자신의 지인들에게 “아무에게도 문자를 받지 못했다”라며 앞으로 어떻게 행동할지에 대해 조언을 구하는 모습이 공개되기도 했다.

이후 배윤경은 전과 달리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주며 서주원과 러브라인을 형성했다. ‘하트시그널’ 배윤경, 서주원은 누구보다 돈독한 사이로 시청자들의 가장 큰 지지를 받고 있는 커플로 꼽히고 있다.

현재 ‘하트시그널’에서 공개된 내용을 토대로 봤을 때, 배윤경은 커플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인다. 서주원과 지속적으로 서로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른 남성 참가자들에게도 호감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서주원과 서지혜가 데이트를 하게 되면서 두 사람 사이에 오해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과연 ‘하트시그널’ 배윤경은 최종커플에 성공할 수 있을까? 여성스러운 외모와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대중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는 배윤경이 앞으로 방송에서 어떤 매력을 선보일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이희영 기자  gmldudgg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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