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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Q] 송중기 송혜교 신라호텔 영빈관 선택 이유 '품위있는 소규모 연회장' 스몰웨딩 아닌 조촐한 백년가약
  • 박영웅 기자
  • 승인 2017.08.07 17:28 | 최종수정 2017.08.08 15:5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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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박영웅 기자] 송중기와 송혜교가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기로 확정했다. 이로써 일부 대중들 사이에서 나돌았던 송중기와 송혜교의 스몰 웨딩 가능성은 사라지게 됐다.

송중기와 송혜교 소속사 측은 7일 "두 사람이 10월 31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송중기와 송혜교는 호텔에서 결혼을 하기로 하면서 그동안 제기됐던 스몰웨딩 가능성을 일축했다. 

앞서 송중기와 송혜교의 결혼 발표가 나자마자 많은 대중들은 두 사람이 최근 톱스타 결혼식의 트렌드처럼 자리잡은 스몰 웨딩을 할 것이라는 추측을 해왔다.

송중기와 송혜교의 결혼식장이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치러진다. [사진=스포츠Q DB]

 

원빈, 이나영 이효리, 이상순이 치른 형식의 스몰 웨딩이 될 것이라는 구체적인 소문도 있었다. 하지만 송중기 송혜교는 서울 신라호텔을 결혼식 장소로 정하면서 어떤 형태의 결혼을 하게 될지 대략적으로 윤곽이 나왔다.

성대한 결혼식은 아닐 것으로 보인다. 신라호텔 영빈관은 대규모 행사보다는 조촐한 연회를 많이 하는 장소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미 비공개 결혼식을 선언한 만큼 주변 친밀한 지인들을 모시고 차분한 예식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 때문에 연예계 관계자들도 "송중기와 송혜교의 결혼식이 스몰 웨딩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성대한 결혼식도 아니라며 실리와 명분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결혼식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박영웅 기자  dxhero@h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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