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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체육 포럼 21일, 일·가정 양립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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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체육 포럼 21일, 일·가정 양립 다룬다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7.11.13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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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여성체육인의 일·가정 양립 문제를 다루는 포럼이 열린다.

김운용스포츠위원회와 여성신문이 주최하고 여성신문이 주관하며 대한체육회와 W글로벌인간경영연구원이 후원하는 제3회 ‘미래를 여는 여성체육 포럼’이 오는 21일 오후 2시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박혜원 쇼트트랙 심판이, 현지원 수원당구연맹 선수, 김연수 대한체육회 생활체육지원부 부장, 김양희 젠더앤리더십 대표가 연사로 나서 사례로 본 여성체육인의 일과 미래를 논한다.

오윤선 여성체육학회 회장과 대한체육회 여성체육위원장인 김설향 서울시립대 교수가 토론자로 나서 사례를 발표한다. 행사 사회는 이명선 이화여대 아시아여성학센터 교수가 맡는다.

여성체육 포럼 측은 “여성체육인의 문제를 젠더적 관점으로 접근, 국내 여성체육인의 현실을 진단하고 지원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라며 "이를 향후 국제포럼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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