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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마더' 이보영에 위로 건넨 허율 '딸 면모 드러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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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마더' 이보영에 위로 건넨 허율 '딸 면모 드러내다'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8.03.07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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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정으로 얽힌 모녀 이보영과 허율이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며 행복감을 느꼈다.

7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마더'에서는 남이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이보영(수진 역)과 허율(혜나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으로 얽힌 모녀 이보영과 허율이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며 행복감을 느꼈다. [사진 = tvN 수목드라마 '마더' 방송 화면 캡처]

 

한창 도주에 쫓기던 두 사람은 춘천역에서 기차에 올라 남이섬으로 향했다. 검문하던 경찰에도 위기를 잘 모면한 이보영과 허율. 이들은 남들 사이에서 외국인에게 사진을 찍어주는 기지를 발휘했다.

"웃어야 눈에 띄지 않으니 웃어요 엄마"라며 위로의 말을 건넨 허율의 말에 이보영도 엷은 미소를 보였다.

친딸보다 더 성숙한 모습을 보인 허율의 태도가 적지 않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자극했다.

상처받은 소녀를 구해내기 위해 그 소녀의 엄마가 되기로 한 여자의 이야기 '마더'는 지난 1월에 방송을 시작해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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