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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신의현·이정민·권상현·최보규·이도연, 혼신의 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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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신의현·이정민·권상현·최보규·이도연, 혼신의 레이스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8.03.16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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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신의현(37), 이정민(34·이상 창성건설), 권상현(21), 최보규(24), 이도연(46)이 감동의 레이스를 펼쳤다.

신의현은 16일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남자 15㎞ 좌식 종목에서 49분20초70으로 5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번 평창 동계패럴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유일한 메달(동, 크로스컨트리 남자 15㎞ 좌식)을 안긴 신의현은 역주했으나 사격에서 부진하는 바람에 추가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 16일 바이애슬론 남자 15㎞ 좌식을 5위로 마친 신의현이 아쉬워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같은 종목에 나선 이정민은 54분7초10으로 7위에 랭크됐다.

권상현은 바이애슬론 남자 15㎞ 입식 경기에서 50분49초70으로 9위, 최보규는 바이애슬론 남자 15㎞ 시각 종목에 가이드 김현우와 함께 출전, 55분59초80으로 12위에 각각 자리했다.

이도연은 바이애슬론 여자 12.5㎞ 좌식에서 1시간2분27초30, 1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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