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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축구협회, 5월 킥 멀리차기 대회-키킹 클리닉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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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축구협회, 5월 킥 멀리차기 대회-키킹 클리닉 개최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8.04.24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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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대한미식축구협회(KAFA)가 킥 클리닉을 개최한다.

대한미식축구협회는 새달 12일 오전 9시 서울 도봉구 성균관대 도붕구장에서 제1회 미식축구 키킹 클리닉&키킹 대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풋볼 대중화와 선진화를 위해 키커 유망주를 발굴, 후원하는 사업이다.

키킹 클리닉은 전미대학체육협회(NCAA) 노틀담대학교에서 키커로 활약 중인 저스틴 윤(23)의 강의로 진행된다. 2015년 ESPN이 선정한 신입생 올스타였다.

 

▲ 대한미식축구협회가 킥 대회와 클리닉을 개최한다. [사진=스포츠Q DB]

 

미식축구공 멀리차기인 키킹 대회에는 성인, 대학, 고등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각 부별 3위 안에 들면 부상과 트로피를 받는다. 출전비는 무료다.

고등학생 참가자 중 미국대학 진학이 가능한 선수에 한해 키킹 포인트가 110점 이상이면 미국 키킹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특전과 체제비를 지원한다.

찬 거리(m)와 체공시간(초)에 10을 곱한 합계가 스코어다.

접수는 이메일 sportsgod@kafa.org.

대한미식축구협회 측은 “미식축구 키커 경험과 관계없이 평소 멀리차기 능력을 가진 선수들의 도전을 기다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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