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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부부, 임신 4개월 태교와 활동 병행 계획(공식입장)
  • 김혜원 기자
  • 승인 2018.05.16 12:35 | 최종수정 2018.05.16 12: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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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가수 장윤정과 아나운서 도경완 부부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16일 장윤정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TN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해당 사실이 알려진 것은 장윤정은 자신이 MC를 맡고 있는 KBS 예능 '노래가 좋아'  녹화 중 임신 사실을 공개하면서 부터다.

 

장윤정, 도경완 부부 둘째 임신 사실 공개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공]

 

이로서 장윤정, 도경완 부부는 첫째 아들이 태어난 지 4년 만에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게 되었다. 장윤정은 현재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장윤정 측은 "임신 사실을 알게 된 남편 도경완 아나운서와 가족들이 무척이나 기뻐했다. 아이가 태어날 날을 모두가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장윤정은 "첫째 아이 임신 때와는 전혀 다른 기분이다. 또 다른 감동이다"며 자신의 감정을 표현했다. 이어 장윤정은 임신 후에도 아이에게 무리가 가지 않은 선 안에서 가수 및 방송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임신 이후에도 똑같은 사랑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부탁했다. 

장윤정은 남편 도경완 아나운서와 지난 2013년 결혼, 이듬해 아들 도연우를 출산했다. 당시 두 사람의 출산 준비 과정을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를 통해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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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memero10@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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