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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선두질주, 채하림-금동현 두각 [독립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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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선두질주, 채하림-금동현 두각 [독립야구]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8.08.07 09: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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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파주 챌린저스가 채하림의 호투, 화끈한 타격을 묶어 연천 미라클을 대파했다.

파주 챌린저스는 6일 연천 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린 2018 한국독립야구연맹(KIBA) 드림리그 18차전에서 연천 미라클을 12-3으로 가볍게 물리쳤다. 

이성원, 금동현, 김우진 홈런 등 장단 13안타를 때린 파주다. 6이닝 8피안타 5탈삼진 3실점한 채하림은 경기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 파주 챌린저스가 연천을 12-3으로 대파했다. [사진=한국독립야구연맹 제공]

 

채하림은 다승 1위(8승), 금동현은 홈런 1위(8개), 타점 1위(29개), 최다안타(28개) 1위로 파주가 선두를 질주하는데 결정적으로 역할을 해내고 있다. 

앞선 경기에서는 서울 저니맨 외인구단이 의정부 신한대를 6-5로 꺾었다. 한규영이 7회말 2사 만루에서 적시타를 때려 팀에 승리를 안겼다.

KIBA 드림리그는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프로야구) 1군 일정이 없는 매주 월요일 4구단 연고지를 돌며 진행된다. 19차전은 오는 14일 오전 10시, 오후 3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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