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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포츠외교 현주소와 비전' ISF 포럼, 31일 경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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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포츠외교 현주소와 비전' ISF 포럼, 31일 경기대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8.10.01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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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한국 스포츠외교의 현재와 미래를 논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ISF)는 오는 3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경기대 수원캠퍼스 제1복지관 4층 중강당에서 ‘대한민국 스포츠외교의 현주소와 비전’을 주제로 2018 포럼을 개최한다.

박주희 ISF 사무국장, 박철근 대한체육회 국제본부장, 이명아 노스페이스 올림픽마케팅팀 팀장, 안재한 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인재육성팀 차장은 국내 스포츠외교 활동을 논한다.

 

▲ 유승민 IOC 위원이 이사장으로 있는 ISF가 스포츠외교 포럼을 개최한다. [사진=연합뉴스]

 

ISF 이사장인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 홍석만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 위원, 윤강로 국제스포츠외교연구원 원장, 박낸시 국제올림픽위원회 커뮤니케이션위원회 위원, 신정희 세계하키연맹 국제및올림픽관계위원은 한국의 스포츠외교 영향력과 현주소를 짚는다.

국제올림픽위원회 김세화, 국제대학스포츠연맹 김지호, 세계도핑방지기구 이강은,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 변진형은 국제스포츠기구 진출과 활동을 다루고 토론한다.

ISF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대한체육회, 경기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를 빛내기 위해 이기흥 대한체육회 회장, 조재기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김인규 경기대 총장, 이희범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위원장도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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