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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선수권 4강 대진' 신라대VS부산대, 동의대VS중앙대 [미식축구]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8.11.05 18:23 | 최종수정 2018.11.05 18: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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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신라대, 부산대, 동의대, 중앙대가 대학 미식축구 최강을 놓고 다툰다.

4일 서창운동장에서 열린 제24회 전국대학풋볼선수권대회(타이거볼) 8강전에서 신라대는 경북대를 40-26으로, 부산대는 성균관대를 25-13으로 각각 제압하고 준결승에 합류했다.

 

▲ 신라대 추기수(오른쪽). [사진=스포츠Q DB]

 

같은 날 동의대 운동장에서 열린 다른 준준결승 대진에서는 동의대가 금오공대를 56-0, 중앙대가 부산외국어대를 27-2로 대파하고 4강에 안착했다.

결승행 티켓의 주인은 오는 11일 대구 한의대에서 가려진다.

부산대와 신라대가 오전 11시, 동의대와 중앙대가 오후 2시 격돌한다.

챌린지볼(대학리그 2부)에선 연세대, 경일대, 동서대, 서울대가 4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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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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