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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풍향계] '아내의 맛' 양미라♥정신욱, 시청률 반등 성공했다... 한 달 만에 5% 돌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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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풍향계] '아내의 맛' 양미라♥정신욱, 시청률 반등 성공했다... 한 달 만에 5% 돌파할까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3.06 07: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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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아내의 맛’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특히 ‘아내의 맛’은 지난달 12일부터 2주째 시청률 하락세를 걷고 있어 앞으로 추이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은 4.9%(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보다 0.6%P 상승한 수치다.

 

‘아내의 맛’ 양미라 정신욱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화면 캡처]

 

이날 ‘아내의 맛’ 방송에서는 지난해 10월 백년가약을 맺으면서 팬들에게 뜨거운 축하를 받은 양미라 정신욱 부부가 처음으로 얼굴을 내비쳤다. 양미라의 남편 정신욱 직업은 사업가로 양미라보다 2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아내의 맛’의 양미라 정신욱은 집안 곳곳에 설치된 카메라를 보며 낯설다는 표정을 지어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첫 등장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긴 양미라 정신욱은 ‘아내의 맛’ 시청률을 반등시키며 새로운 관전 포인트로 자리매김했다.

양미라 정신욱 부부의 합류로 시청자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아내의 맛’이 지난달 12일 이후 돌파하지 못한 5%를 넘어설 수 있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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