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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티켓 얼마? 한국-볼리비아·한국-콜롬비아 예매방법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9.03.08 14:59 | 최종수정 2019.03.08 14:5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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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3등석은 2만 원, 프리미엄 S존은 35만 원.

한국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친선경기) 티켓 가격이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2일 오후 8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볼리비아와,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콜롬비아와 국제축구연맹(FIFA) A매치 2연전을 치른다.

표 예매는 8일 오후 1시 시작됐다. 온라인으로는 인터파크 티켓, 오프라인으로는 KEB하나은행 전국 각 지점을 통해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 한국-볼리비아 평가전 티켓 가격표. [표=대한축구협회 제공]

 

가장 싼 가격은 3등석, 레드석(이상 2만 원)이며 좌석별로 3,4,5,6,7,9,10,15,23,30,35만 원짜리로 가격이 뛴다.

최고가 프리미엄존S석을 구매하면 스타디움 투어, 저녁 뷔페, 대표팀 레플리카 유니폼을 받을 수 있다. 선수단과 하이파이브 및 단체 기념사진 촬영 기회도 있다.

아래 등급 프리미엄존은 뷔페 제공 유무에 따라 금액이 나뉜다. 뷔페, 유니폼 혜택을 받는 프리미엄존A는 23만 원, 유니폼이 제공되는 프리미엄존B와 여자선수용 유니폼이 제공되는 프리미엄존W(서울만 해당)는 15만 원이다.

 

▲ 한국-콜롬비아 평가전 티켓 가격표. [표=대한축구협회 제공]

 

울산서 열리는 볼리비아전에는 치킨존이 있다. 4인 기준 30만 원짜리 패밀리존에는 치킨 2마리, 1인 기준 10만 원짜리 치킨존에는 치킨 1마리가 제공된다.

서울서 거행될 콜롬비아전에는 서남쪽과 동북쪽 스카이박스에 먹거리, 볼거리를 특별 제공하는 클라우드펍 좌석이 있다. 15만 원.

이재철 축구협회 마케팅 팀장은 “팬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려 경기장 상황에 맞춰 여러 좌석을 준비했다”며 “올해 국내에서 열리는 첫 A매치인 만큼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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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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