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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은 4~5월이 최고! 가볼만한 곳들 눈길, 용인에버 벚꽃축제는 끝나한국민속촌,에버랜드,한택식물원,대장금파크,용인자연휴양림 등
  • 이두영 기자
  • 승인 2019.04.12 21:13 | 최종수정 2019.04.13 20: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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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두영 기자] 경기도 용인에는 봄에 가볼만한 곳이 즐비하다. 가족 단위 나들이, 소풍 장소, 데이트코스가 확실하게 많은 곳이 용인이다. 4~5월 가볼만한 여행지를 소개한다.

#옛날로 돌아갈래! 한국민속촌

1974년에 탄생한 한국민속촌은 전통가옥과 각종 민속자료가 모여 있는 테마파크 겸 민속박물관이다. 4월 13일부터 6월23일까지 ‘비밀의 화원’이라는 양반놀음 축제를 이어간다. 

한국민속촌에서 조선시대 기생복장 체험하기, [사진=한국민속촌]

조선시대 복장을 입고 꽃놀이를 즐기거나, 계곡물에서 떠나는 나룻배에 앉아 가야금 연주를 듣는 등의 체험거리가 마련돼 있다. 

평일 오후 2시 방문객, 한복 착용자, 생일이 4월에 있는 방문객은 최대 43%의 입장료 할인혜택을 받는다.

 

#놀이공원과 동물왕국인 에버랜드

매년 3~4월 튤립축제, 5~6월 장미축제로 나들이객들에게 손짓을 하는 에버랜드는 동물관람 명소로도 인기가 대단하다. 

지난 8일 로스트밸리 와일드로드를 개장해 코뿔소, 기린, 얼룩말, 에뮤, 코끼리,치타 등 동물 30여종을 구경할 수 있게 됐다. 

로스트밸리 와일드로드의 기린. [사진=에버랜드]

2013년에 개장한 이곳은 사파리월드와 더불어 에버랜드 동물원을 대표하는 명소다. 

에버랜드 입장권 외에 별도의 입장료는 없다. 한편 에버랜드 및 호암호수에서 벌어졌던 용인에버 벚꽃축제는 지난 7일 끝났다.

#서울 근교의 힐링쉼터 용인자연휴양림
숲속 집에서 쾌적하게 하룻밤 묵을 수 있는 자연체험학습 및 산림학습장이다. 정광산(562.1m) 서쪽 자락에 위치한 이곳은 느티골,밤티골 등 예스러운 이름을 가진 목조 숙소들에 목재문화체험관, 인디언텐트,잔디광장,다목적 구장 등을 갖춰 가족등 단체가 다양한 야외놀이를 즐기며 힐링을 느낄 수 있다. 

정광산 뒤쪽에는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와 곤지암스키장 및 곤지암CC, 화담숲 등이 자리하고 있다.

한택식물원의 노루귀. [사진=뉴시스]

 

#국내 최고 식물체험장인 한택식물원

한택식물원은 비봉산 자락 20만평의 대지 36개 테마정원에 걸쳐 식물 1만 여종을 가꿔 온 국내 최대 식물원이다. 

1년에 한택식물원을 딱 한번만 가야 한다면 요즘이 그때다. 4월 21일부터 5월 22일까지 ‘봄꽃페스티발’이 열려 각종 전시·체험행사가 열린다. 

학생들을 위한 각종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이 있다. 성인까지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양봉학교, 원예조경학교 등도 운영된다. 돈까스,덮밥 등 식사와 커피등 음료를 먹을 수 있는 식당&카페도 있다.

용인에는 그 외에도 MBC 드라마세트장에서 이름이 바뀐 ‘용인 대장금 파크’, 대형와불이 있는 와우정사 등 여행지가 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이두영 기자  alps2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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