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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강주은, 남편 최민수 용돈 40만원? 국적·나이 관심… 임요한 "카드 긁으면 김가연에 문자 가"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9.04.17 23:56 | 최종수정 2019.04.17 23: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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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의 용돈에 대해 솔직하게 말했다. 현재 '동상이몽2'에 출연 중인 강주은은 최민수에게 용돈을 준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최민수의 한달 용돈 40만원에 대해 이야기가 이어졌다. 강주은은 "실제 용돈은 40만원. 용돈 받는 걸 공주(최민수)가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라디오스타' 강주은 [사진 =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강주은은 "용돈을 올려달라고 하면 '쓸데 없는 소리 하지 마라'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임요한 역시 용돈과 얽힌 에피소드를 밝혔다. 임요한은 "아내 김가연이 용돈을 터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임요한은 "그런데 동생들, 사람들 만날 때 제가 사지 말고 더치페이 하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라디오스타'에서 임요한은 아내 김가연의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임요한은 "김가연이 악플 고소 강사로 나섰다"고 설명했다.

강주은의 출연에 강주은의 나이, 국적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강주은은 1971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세다. 강주은은 캐나다 국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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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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