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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유세윤 첫 호흡 '뜨거운 네모' 투톱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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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유세윤 첫 호흡 '뜨거운 네모' 투톱 MC
  • 김나라 기자
  • 승인 2014.03.20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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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김나라기자] 개그맨 이경규와 유세윤이 파격적인 토크를 선보인다.

두 사람은 종편채널 JTBC 새 예능프로그램 ‘한국인의 뜨거운 네모’(이하 ‘뜨거운 네모’)에서 MC로 낙점됐다. 대한민국의 가장 뜨거운 이슈를 다루는 신개념 토크쇼 ‘뜨거운 네모’는 설문조사를 통해 대중이 원하는 최신 트렌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 개그맨 이경규와 유세윤이 '뜨거운 네모'에서 MC로 발탁됐다.[사진=JTBC]

이경규는 앞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느낌표’로, 유세윤은 MBC ‘황금어장- 무릎팍 도사’로 함께한 여운혁 감독과의 인연을 이어 MC를 맡게 됐다. 처음으로 호흡을 맞추게 된 예능계의 대부 이경규와 깐족 입담의 소유자 유세윤이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지 관심을 끌고 있다.

‘뜨거운 네모’의 한 관계자는 "표현의 자유와 재미를 동시에 추구하는 토크쇼에서 개성이 뚜렷한 두 MC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다음달 첫 방송될 예정이다.

nara927@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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