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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대만 등장에 공항 마비 '국빈 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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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대만 등장에 공항 마비 '국빈 대우'
  • 김나라 기자
  • 승인 2014.03.21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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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김나라기자] 배우 김수현이 대만에서 국빈 대우를 받았다.

김수현은 21일 대만 팬미팅 일정을 위해 대만의 타오위안 공항으로 입국했다. 이날 대만 중천TV에서는  그의 입국 현장을 생중계했으며 중국 대형 포털사이트 시나닷컴 역시 800여 명의 팬들과 언론 매체들이 운집한 입국 풍경을 알렸다.

▲ 배우 김수현의 입국 모습 [사진=시나닷컴]

대만 공항에서는 혹여 일어날지 모르는 사고에 대비해 100여명이 넘는 직원들을 배치했으며, 김수현은 8억원 상당의 벤츠를 제공받아 호위를 받으며 이동했다. 뿐만 아니라 하룻밤에 12만 4200위안(2천 만원)이 넘는 스위트룸도 제공받았다. 지난 2012년 대만을 방문했던 거대 팝타 레이디가가를 넘어서는 대우다.

▲ 배우 김수현 [사진=키이스트]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 그대’)에서 도민준으로 중국 전역에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김수현은 22일 대만 타이베이 T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 23일 중국 다우타이에서 아시아 투어 팬미팅 '퍼스트 메모리즈'를 개최한다. 오는 5월까지 총 7개국 9개 도시를 순회할 예정이다.

nara927@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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