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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이상민, 라오스 비엔티엔 42도 날씨에 선택한 도가니국수 맛, 가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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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이상민, 라오스 비엔티엔 42도 날씨에 선택한 도가니국수 맛, 가격은?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9.06.09 21: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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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라오스 비엔티엔 맛집 도가니국수 맛이 궁금해!'

라오스 비엔티엔을 찾은 이상민과 김보성이 도가니국수 가게를 찾았다. 무려 42도의 더운 날씨에 찾은 뜨거운 도가니국수에 이상민과 김보성은 땀을 뻘뻘 흘렸다.

9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뜨거운 의리 in 라오스' 편으로 꾸며져 이상민과 김보성이 도가니국수 가게를 찾아가는 과정이 그려졌다.

 

라오스 비엔티엔 도가니국수 [사진 =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화면 캡처]
라오스 비엔티엔 도가니국수 [사진 =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화면 캡처]

 

이날 더운 날씨를 견디지 못한 이상민과 김보성은 수박맛 아이스크림을 몇 개나 사먹었다. 개도 움직이지 않는 모습에 이상민은 "우리도 3시간만 지나면 저렇게 될 거 같다"고 말했고 김보성도 고개를 끄덕였다.

더운 날씨였음에도 이상민이 찾은 맛집은 뜨거운 음식이 나왔다. 이날 도가니국수를 추천한 이상민은 "특대 사이즈가 3천 원이 되지 않는다"며 "한국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라오스 가게 중 하나다"라고 설명했다.

김보성은 '이열치열'을 외치며 뜨거운 도가니국수에 숙주와 매운 소스를 넣어 더욱 맵게 만들었다. 하지만 도가니국수 맛을 보자마자 기침을 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스튜디오의 신동엽은 "김보성은 카메라만 돌면 힘조절에 실패한다"며 농담했다.

엄마가 화자가 되어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육아일기라는 장치를 통해 순간을 기록하는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는 지난 2016년 8월부터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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