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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2 숙행 이종현, 1살 나이 차이는 친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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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2 숙행 이종현, 1살 나이 차이는 친구다?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6.28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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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연애의 맛 시즌2 숙행과 이종현이 1살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현실 친구 못지않은 자연스러운 케미를 뽐냈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에서는 첫 소개팅을 실시하며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인 숙행과 이종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연애의 맛 시즌2 숙행 이종현 [사진=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 방송화면 캡처]
연애의 맛 시즌2 숙행 이종현 [사진=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 방송화면 캡처]

 

앞서 연애의 맛 시즌2의 이종현은 “소개팅을 한 번도 안 해봤다”는 숙행에 “나도 20년 만의 소개팅”이라며 친밀감을 드러냈다. 또한 숙행과 이종현은 서로의 나이를 물어보며 비슷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지난 2011년 ‘0순위’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은 트로트가수 숙행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0살이다. 숙행의 소개팅 상대인 이종현은 1980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살이다. 숙행과 이종현은 한 살 나이 차이가 난다.

연애의 맛 시즌2 시청자들은 숙행을 만난 이종현에게도 뜨거운 관심을 내비쳤다. 실제로 배우 유지태와 강하늘 등을 닮은 훈훈한 외모와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기 때문.

뿐만 아니라 이종현은 “목소리가 중요하다. 내 목소리가 높다 보니 낮은 목소리를 가진 사람을 좋아한다”는 숙행에 “나 정도면 괜찮냐”며 적극적으로 다가가 보는 이들의 설렘 지수를 증폭시켰다.

연애의 맛 시즌2에 출연한 이종현은 대구 출신으로 작은 선술집을 운영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연애의 맛 시즌2 숙행 이종현 [사진=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 방송화면 캡처]
연애의 맛 시즌2 숙행 이종현 [사진=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 방송화면 캡처]

 

이어 숙행과 이종현은 달콤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점심 식사 자리를 통해 서로에게 좀 더 다가갔다. 특히 평소 숙행과 절친으로 알려진 송가인은 이종현과의 통화에서 “우리 언니 마음에 드냐”면서 “목소리만 들어도 잘 생겼을 것 같다”는 돌직구를 날려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로맨스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첫 만남에도 불구하고 마치 오랫동안 알고 지내온 친구 사이처럼 편안하게 소개팅을 이어간 숙행과 이종현. 과연 앞으로 공개될 연애의 맛 시즌2에서 어떤 새로운 데이트 현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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