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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 미스트롯 김소유와 전속계약 체결 "전폭적 지원 아끼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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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바다, 미스트롯 김소유와 전속계약 체결 "전폭적 지원 아끼지 않을 것"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6.28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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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트로트 가수 김소유가 소리바다와 손잡았다.

28일 오후 소리바다 측은 “김소유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는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김소유 [사진=소리바다 제공]
김소유 [사진=소리바다 제공]

 

이날 소리바다는 “차세대 트로트 가수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소유가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지난해 미니앨범 ‘초생달’로 데뷔한 김소유는 1991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살이다. 특히 김소유는 지난달 최고시청률 18.1%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막을 내린 TV조선 ‘미스트롯’에 ‘사당동 떡집 딸’로 출연하면서 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김소유는 탁월한 가창력과 눈부신 비주얼을 겸비한 ‘신흥 대세 트로트 스타’로 급부상하면서 각종 방송과 무대에서 활발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

JTV 전주방송 라이브 음악 프로그램 ‘전국 TOP 10 가요쇼’ 영 트로트 스타 10의 마지막 주자로 합류한 김소유가 앞으로 2년간 어떤 활동을 펼칠지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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