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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숙행, 소개팅남 이종현과 '그대 안의 블루'로 입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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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숙행, 소개팅남 이종현과 '그대 안의 블루'로 입맞춤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9.07.12 01: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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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연애의 맛 숙행, 소개팅남 이종현과 달콤한 분위기.'

'미스트롯' 숙행이 '연애의 맛'에 출연해 소개팅남 이종현과 달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에서는 숙행과 소개팅남 이종현이 스튜디오에서 노래를 부르며 호흡을 맞추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이종현은 숙행에게 "노래하는거 들어봐도 될까요?"라고 물었고 숙행은 이종현의 제안의 수락한 뒤 듀엣곡 '그대안의 블루'를 함께 녹음하기로 결정해 시선을 끌었다.

 

숙행과 소개팅남 이종현 [사진 =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 방송 화면 캡처]
숙행과 소개팅남 이종현 [사진 =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 방송 화면 캡처]

 

녹음을 마친 이종현은 "듀엣곡을 부르다가 실제로 눈 맞는 커플이 있다더라"며 넌지시 호감을 표현했고 숙행은 "입을 맞춰야 하니까"라며 받아졌다. 이에 이종현도 "그러다가 진짜 입을 맞추게 될 수 있다"며 과감한 태도를 보였다.

숙행이 열심히 노래하는 모습에 이종현은 "오늘 본 모습중에 제일 멋있었다"며 호감을 드러냈고, 녹음을 마친 숙행은 함께 부른 노래에 '우리안의 블루'란 새로운 제목을 제시했다.

이종현과 녹음을 마친 뒤 숙행은 자신의 앨범에 전화번호를 적어 이종현에게 선물하며 관계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1979년에 태어나 올해 나이 40세인 트로트가수 숙행은 2011년 '0순위'로 트로트 가수로서 데뷔했다. 그는 JTBC '히든 싱어'에 두 차례나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받았따. 시즌 1 10회 백지영 편에 '댄싱퀸 백지영'으로 출연했고 히든 싱어 시즌 4 6회 소찬휘 편에 '3라운드 소찬휘'로 등장한 바 있다.

최근 종영된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한 그는 패자부활전을 거쳐 살아남은 뒤 최종적으로 6위에 오르며 트로트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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