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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둘레길 야간산행 운영, 8~9월 목요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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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둘레길 야간산행 운영, 8~9월 목요일만
  • 이두영 기자
  • 승인 2019.08.01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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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이두영 기자] 서울 남산 자락을 거닐며 더위를 극복하며 건강도 다질 수 있는 ‘남산 둘레길 야간산행’이 8~9월에 실시된다.

매주 목요일 오후 7~9시에 남산 북측순환로 왕복 4.5㎞ 구간에서 자연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면서 걷는 프로그램이다.

남산전망대에 이르러 숲해설가의 간단한 설명을 듣고, 이어 황토길 걸어보고 북측순환로 입구에서 오던 길로 방향을 바꿔서 복귀하다 소나무 힐링숲에서 휴식도 즐긴다.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가 시민 건강 및 문화체험 증진 차원에서 마련한 것이어서 참가비는 없다.

회당 최대 100명 정도로 인원을 제한하며 선착순이다. 참가 희망자는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홈페이지에서 참가 2일 전 오후 6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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