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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전현무, 장성규 훈남 매니저 등장에 화들짝 "누가 연예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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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전현무, 장성규 훈남 매니저 등장에 화들짝 "누가 연예인이야?"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9.08.18 00:3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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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의 장성규 매니저가 훈훈한 외모로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65회에서는 장성규와 실제 친구 사이로 5년째 매니저 일을 하고 있는 장성규 매니저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지적 참견 시점 장성규 매니저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전지적 참견 시점 장성규 매니저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이날 장성규 매니저는 처음 등장하자마자 ‘전지적 참견 시점’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유는 다름 아닌 잘생긴 외모 때문. ‘전지적 참견 시점’의 전현무는 “누가 연예인이냐”며 일침을 가해 장성규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전지적 참견 시점’ 제작진들은 나지막한 목소리를 자랑하는 장성규 매니저에게 “목소리가 심상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장성규 매니저는 “방송 진행을 했었다. 스피치 강사 이력도 있다”고 밝혔다.

그러자 ‘전지적 참견 시점’의 전현무는 장성규를 가리키며 “우리 셋 중에 가장 아나운서 같다”고 털어놔 안방극장을 폭소케 만들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의 게스트로 출연한 신봉선은 장성규 매니저에게 호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장성규는 “결혼 하셨냐”는 신봉선의 말에 “아들이 셋”이라고 맞받아쳤다.

 

전지적 참견 시점 장성규 매니저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전지적 참견 시점 장성규 매니저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처]

 

장성규 매니저는 “친구랑 같이 있고 싶어서 매니저를 하게 됐지만, 막상 매니저가 되니 친구에게 일시키는 것에 대해 미안함을 느끼는 것 같다. 매니저로서 나에겐 기본 업문데 ‘미안하다’하면 나도 마음이 무겁다”며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JTBC 아나운서에서 프리 선언을 한 이후 각종 예능프로그램에서 유쾌한 입담을 뽐내고 있는 장성규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어떤 색다른 매력을 과시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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