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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 혹한기에도 스타일 살리는 패션 아이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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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 혹한기에도 스타일 살리는 패션 아이템 제안
  • 김지원 기자
  • 승인 2021.01.0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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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지원 기자] 최근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발열 기능의 홈웨어, 패딩 소재 슈즈, 베이직한 스타일의 롱다운까지, 한파 속 체온은 올리고 스타일은 살려주는 패션업계 겨울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높다.

BYC는 한파 속 체온 증가를 돕는 기능성 발열 홈웨어  '보디히트'를 제안한다. BYC 보디히트는 광발열 원사로 제작해 가벼우면서도 따뜻함이 오래 지속된다. 보디히트 긴팔티는 얇고 따뜻하며 깔끔한 크루넥라인으로 고급 아크릴 소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사진=BYC 제공]
[사진=BYC 제공]

 

BYC에 따르면 보디히트 터틀넥은 마이크로 소재를 사용해 몸에 소프트한 터치감을 구현했고, 목둘레 시접 두께를 최소화하여 가볍고 깔끔하게 넥라인을 처리했다. 또한 손목 자극과 조임, 프린팅 라벨을 사용해 편안한 핏감을 살렸다. 요즘 같은 혹한기를 위한 기모 반폴라티는 1.5배 더 따뜻한 이중직 기모 원단으로 보온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외에도 상하 세트 9부, 5부 하의 제품 등을 다양한 겨울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는 패딩 슬립온 슈즈 ‘슈퍼 베드(SUPER BED)’를 출시했다. 겨울 시즌을 위한 원마일 슈즈를 표방하는 슈퍼 베드는 슬립온 스타일로 쉽게 신고 벗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뒤꿈치 부분이 낮게 설계되어 꺾어서 편하게 신을 수도 있다. 패딩 슈즈이기 때문에 방한화로도 손색없으며, 겨울 캠핑 현장에서부터 사무실 실내화에 이르기까지 겨울용 슈즈로 따뜻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본격적인 겨울을 맞아 도심이나 야외,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롱다운 2종을 선보였다. 안젤로 다운자켓은 긴 기장의 다운자켓으로 옵션 밴딩 벨트와 슬림한 허리라인을 적용해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해준다. 쥬드 다운자켓은 캐주얼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포인트를 살려 슬림한 허리라인을 적용해 다운자켓이지만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연출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업계 관계자는 “급격한 추위에 보온성을 강조한 제품들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며 “체온도 올리고 스타일도 살리는 아이템들로 다양한 패션을 시도해보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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