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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파스쿠찌,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 가맹사업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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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파스쿠찌,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 가맹사업 설명회
  • 김의겸 기자
  • 승인 2022.04.22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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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의겸 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커피전문점 파스쿠찌가 전국 5개 도시에서 가맹사업 설명회를 연다.

파스쿠찌는 22일 "예비 창업자들에게 가맹사업 노하우는 물론 종합적이고 차별화된 정보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28일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주요 5개 도시에서 가맹사업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서울은 오후 1시, 그 외 지역은 같은 날 오후 2시 진행한다.

파스쿠찌는 지난 2년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전화 및 인터넷을 통한 1대1 상담, 상시 언택트 사업설명회 등을 진행해왔으나,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됨에 따라 대면 방식으로 전환한다.

SPC그룹은 "1883년 안토니오 파스쿠찌가 창업해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진 파스쿠찌는 고유의 블렌딩과 로스팅 기법을 기반으로 성장해 현재 20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커피 브랜드"라며 "국내의 경우 SPC그룹이 지난 2002년 국내에 본격 론칭해 현재 50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라고 소개했다.

[사진=SPC그룹 파스쿠찌 제공]
[사진=SPC그룹 파스쿠찌 제공]

파스쿠찌는 ‘ONLY TOP-QUALITY COFFEE’를 목표로 이탈리아 현지에서 직접 로스팅한 원두를 사용한다. 또 전국 33개 물류거점에서 매일 재료가 배송되는 물류 시스템과 연구개발 전담부서 ‘이노베이션 랩’을 통한 지속적 제품 개발, 체계적인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갖춘 SPC그룹의 노하우 등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 중이라는 평가다.

SPC그룹은 "특히 로열티 조건이 유리하고, 가맹사업자 자녀 학자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있는 것도 파스쿠찌 가맹사업의 강점으로 꼽힌다"며 "뿐만 아니라 비대면 서비스 수요가 늘어난 점에 착안해 ‘드라이브 스루(DT, Drive-Thru)’를 비롯한 특성화 형태 매장도 운영 중이다. 20주년을 맞은 올해에도 매장 형태를 다양화함으로써 예비 창업자들의 선택 폭을 넓힐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설명회는 파스쿠찌 가맹사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은 오는 27일까지 파스쿠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커피 사업을 고민 중인 예비 창업자라면 이번 설명회를 통해 실질적인 상담을 받으며 알찬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 것”이라며 “파스쿠찌는 차별화된 메뉴, 감각적인 인테리어, 합리적인 창업 비용을 모두 갖춘 브랜드가 되기 위해 적극적으로 가맹사업을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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