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11-30 11:07 (수)
손예진 '무한도전' 응원단 합류 '현지 녹화'도 참여
상태바
손예진 '무한도전' 응원단 합류 '현지 녹화'도 참여
  • 김나라 기자
  • 승인 2014.06.04 09: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Q 김나라기자] 여배우 손예진이 ‘무한도전’ 응원단에 합류해 브라질로 출국한다.

4일 오전 한 연예매체에 따르면 손예진은 이날 손예진은 진행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응원단 녹화에 참여하며 앞서 응원단에 합류한 배우 정일우, 아이돌그룹 B1A4의 바로와 함께 응원 연습에 나선다. 이후 그는 이달 중순으로 예정된 브라질 현지 응원에도 함께 할 예정이다.

▲ 손예진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오는 13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개최되는 ‘2014 브라질 월드컵’에 출전하는 한국 축구국가대표 팀을 응원하기 위해 결성한 ‘무한도전’ 응원단은 MC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노홍철을 필두로 게스트들이 현지로 떠나 월드컵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손예진은 2011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 출연 이후 3년 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시청자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손예진은 다음달 7월 개봉을 앞둔 영화 '해적’에서 배우 김남길, 김태우, 유해진, 에프엑스의 설리 등과 호흡을 맞췄다. 엄정화, 황정민 주연의 영화 ‘댄싱퀸’을 연출한 이석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해적’은 조선 건국 보름 전 고래의 습격을 받아 국새가 사라진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찾는 해적과 산적, 그리고 개국 세력이 벌이는 바다 위 대격전을 그린 대작이다.

nara927@sportsq.co.kr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요기사
포토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