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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남녀' 최진혁, 터질듯한 근육에 여심 올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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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남녀' 최진혁, 터질듯한 근육에 여심 올킬
  • 이희승 기자
  • 승인 2014.02.14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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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이희승기자] tvN 금토 드라마 '응급남녀'의 최진혁이 터질듯한 근육으로 여심 사냥에 나섰다.

제작진이 공개한 촬영장 스틸에서 최진혁은 피트니스 클럽에서 웨이트 트레이닝에 집중하고 있다. 극중 오진희(송지효) 앞에서 음료수 하나 건네지 못하던 오창민(최진혁)의 소심한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남성적인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 최진혁의 터질듯한 ‘폭발 1초전 근육’ 사진에 여심이 흔들릴 것으로 보인다.

 

 

오창민은 극중 의사 집안의 ‘엄친아’로 겉모습은 완벽해 보이지만, 6년 전 이혼한 아내 오진희에게만은 찌질한 나쁜 남자다. 어머니 윤성숙(박준금)이 진희에게 갖은 모욕을 주는데도 막아주지는 못하고 옆에서 미안해하기만 하는 소심한 남자다.

하지만 진희가 병원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하자 결정적인 순간에 진희를 대신해 본인이 문책을 받겠다고 나서기도 했다. 이혼 후 응급실에서 인턴으로 재회, 과거에 몰랐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해가는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를 모으는 중이다.

ilove@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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