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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잘생긴 액션배우의 표본 정우성의 '식구' VIP시사회 포토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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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잘생긴 액션배우의 표본 정우성의 '식구' VIP시사회 포토월
  • 주현희 기자
  • 승인 2018.07.11 08: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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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사진 · 글 주현희 기자] 정우성은 지난 1994년 영화 '구미호'를 통해 데뷔했으니 올해로 25년째를 맞이하는 베테랑 배우다.  세월은 흘렀지만 매력적인 외모와 뛰어난 신체적 감각은 여전했다. 

배우 정우성이 지난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진행된 영화 '식구' VIP시사회에 등장했다. 그 과정에서 잠시 '아찔'한 경험을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우성

 

사실 그의 이름은 시사회 전까지만 해도 셀럽 명단에 빠져 있었다. 하지만 저승에서 올라 온 저승사자 이정재와 저승차사 하정우에 이어 정우성이 입장했다.

 

이정재
하정우

 

커튼 뒤에서 입장한 정우성이 평범하게 포토월 무대를 올랐다.

 

 

 

아니 평범한 줄 알았다. 잠시 본인의 긴 다리를 잊었던 걸까? 무대에 신발 끝이 걸리며 자칫 사고를 당할 뻔 했다.

 

 
 

 

하지만 정우성은 한국의 모태 미남 배우이자 '비트'(1997, 김성수 감독),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2008, 김지운 감독), '강철비'(2017, 양우석 감독) 등 다양한 필모그래피 중에는 액션 영화도 많은 액션 배우다.

 

 

 

사고는 다행히 일어나지 않았고 정우성은 20대 같은 몸놀림으로 중심을 잘 잡았다. 그리고 이어지는 잘생긴 배우의 미소.

 

 
 

 

뛰어난 반사신경으로 위기를 넘긴 액션배우 정우성, 팬들에게 안심하라는 손인사를 건넸다.

 

 

 

영화 '식구'는 임영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JTBC의 종영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손예진의 절친이자 정해인의 친누나로 출연했던 장소연과 윤박, 고나희, 신정근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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