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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스포츠마케팅 발전 공로 KBO 감사패 받았다 [프로야구]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9.02.14 15:39 | 최종수정 2019.02.14 15: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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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프로야구 발전에 기여한 넥센타이어가 KBO 감사패를 받았다.

강호찬 넥센타이어 대표이사는 14일 서울 강남구 KBO 야구회관을 방문, 정운찬 KBO 총재와 만났다.

이 자리에서 정운찬 총재는 “넥센타이어가 히어로즈 장기 네이밍 스폰서십으로 KBO리그에 참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했다”며 “기업의 스포츠마케팅이 회사의 이익 창출을 넘어 한국 스포츠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모범 사례를 남겼다”고 강호찬 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 정운찬 KBO 총재(왼쪽)와 강호찬 넥센타이어 대표이사. [사진=KBO 제공] 
 

 

넥센타이어는 2010시즌 히어로즈의 메인스폰서로 프로야구와 연을 맺었다. 이전까지 약체였던 히어로즈는 든든한 후원사 덕에 젊은 선수를 대거 육성하는 색깔 있는 구단으로 거듭났다.

넥센타이어는 지난해 12월 히어로즈와 동행을 끝내며 함께한 여정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광고 캠페인을 펼친 바 있다. 

당시 강호찬 사장은 “히어로즈 메인 스폰서로서 9년간 한국프로야구 발전에 한 축을 담당하게 되어 영광이었다”고 밝혔다.  

넥센타이어 측은 “히어로즈와 함께 많은 우여곡절을 겪으면서도 서로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승리를 향해 함께 뛰고 함께 웃으며, 동반 성장이라는 시너지 효과를 이루어 낼 수 있었다”는 공식 입장문으로 9년을 마무리했다. 

넥센타이어는 스포츠마케팅에 적극적인 대표적 기업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 독일 분데스리가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이탈리아 세리에A SSC나폴리(이상 축구), 터키 토파쉬(농구), 체코 BK 믈라다 볼레슬라프(아이스하키), 미국 포뮬러 드리프트(레이싱) 등과 관계를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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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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