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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름♥남궁민 하와이 여행에 미소 만발, '아형'서 밝힌 여행 친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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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름♥남궁민 하와이 여행에 미소 만발, '아형'서 밝힌 여행 친구들은?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9.06.02 15: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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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진아름, 남궁민 하와이 여행에 미소 만발.'

모델 진아름과 공개 열애 중인 배우 남궁민이 하와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각각 공개했다. 최근 방송을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가운데 두 사람의 SNS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다.

1일 남궁민은 '아형 하는 날'에 해시태그를 달며 "나 대신 본방사수 부탁해요"란 메시지를 남겼다. 함께 남긴 사진에는 하와이의 야경이 남겨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샀다.

 

하와이 사진을 공개한 진아름(왼쪽)과 남궁민 [사진 = 진아름, 남궁민 인스타그램]
하와이 사진을 공개한 진아름(왼쪽)과 남궁민 [사진 = 진아름, 남궁민 인스타그램]

 

같은 날 진아름도 하와이의 해변에서 망중한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힐링'이란 메시지와 함께 야쟈수() 이모티콘을 함께 남겼다. 

두 사람의 하와이 사진은 4일 전부터 올라왔다. 진아름은 별 메시지 없이 하와이 바다를 배경으로 셀카 사진을 올렸고, 남궁민도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환하게 웃는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남궁민이 직접 본방사수를 독려한 JTBC '아는 형님' 1일 방송에서는 여행에 대한 이야기가 빠지지 않았다. 

이날 방송에서 남궁민은 여행을 떠날 때 개인 스태프와 동행한다고 밝혔고, 서장훈이 "스태프만 가냐"고 묻자 남궁민은 미소를 보이며 "다른 사람도 좀 있다"고 설명한 바 있다.

또한 서장훈은 남궁민이 연인 진아름을 '애기야'라고 부른단 사실을 또 한번 상기시켰다. 남궁미는 이를 인정하며 "내가 봤을 땐 너무 애기 같아서 애기야라고 부른다"고 설명했다. 1978년생인 남궁민과 1989년생인 진아름은 11살 차이가 난다.

진아름은 지난달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남궁민에 대한 애정을 보이며 "남궁민은 날 '애기야'로 부르고 난 '허니야'라고 부른다"고 밝힌 바 있다. 

하와이 '럽스타그램'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한 진아름 남궁민 커플은 지난 2017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에 동반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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