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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5관왕' 박철 전국장애인체전 MVP, 경기도 종합우승2017 대회 충북 일원 개최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6.10.26 11:39 | 최종수정 2016.10.26 11: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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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사격 5관왕 박철(충북)이 장애인체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25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박철은 개인전에서 비공인 세계신기록 1개, 패럴림픽 신기록 1개를, 단체전에서 비공인 세계신기록 2개를 작성, MVP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 사격 5관왕 박철(오른쪽)이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MVP에 선정됐다.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신인선수상은 육상 임준범(전북)이, 지도자상은 사이클 권정호 감독(경북)과 댄스스포츠 최복례 감독(서울)이 받았다.

서울 남자지적농구팀은 최우수동호인상을, 골볼 서광선은 심판상을 수상했다.

종합우승은 19만1009.30점을 획득한 경기도가 차지했다. 2위는 서울(15만4429.73점), 3위는 충남(15만4429.73점)이다.

이번 대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7개 시도 7938명(선수 5481명, 임원 및 관계자 2457명)이 참가, 26개 종목에서 경쟁했다.

내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충북 일원에서 개최된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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