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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Q] '무법변호사' 이준기X서예지, 마지막 퍼즐 맞추나… 16부작 마무리 완벽할까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8.07.01 14:45 | 최종수정 2018.07.01 14: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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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무법변호사’가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준기와 서예지가 이혜영의 악행을 모두 밝혀내고 행복한 마무리를 그려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또한 이준기의 말에 기성으로 자리를 옮긴 박호산은 어떤 활약을 하게 될지 기대된다.

2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무법변호사‘(극본 윤현호·연출 김진민)의 봉상필(이준기 분)과 하재이(서예지 분) 변호사는 공동으로 남순자(염혜란 분)의 변호를 하게 됐다. 법정에 선 이준기와 서예지는 판사석에 앉은 차문숙(이혜영 분)을 압박하는데 성공했다.

 

tvN '무법변호사‘ 이준기 [사진= tvN '무법변호사‘ 화면 캡처]
 

 

또한 이준기와 서예지 두 사람은 염혜란의 태도 변화에 대해 걱정하며 새로운 계획을 세워 놓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또한 안오주(최민수 분)를 자유의 몸으로 만들어주는 것 역시 성공했다.

이준기와 서예지는 자신들의 계획을 차근차근 이행해나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두 사람은 이준기가 기성 검찰청으로 자리를 옮기게 한 천승범(박호산 분) 검사의 마음을 다시 한 번 움직이는 것 역시 성공했다.

물론 박호산은 이 과정에서 최민수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리며 검사장과 갈등을 겪기도 했다. 그러나 박호산은 끝내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았다. 박호산은 자신이 정당하게 모은 증거들로 최민수를 다시 기소하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당연하게도 ‘무법 변호사’의 이준기와 서예지의 앞날은 순탄하지만은 않았다. 최민수의 배신이 이어졌고, 염혜란은 법정에서 쓰러지며 혼란은 가중됐다.

 

tvN '무법변호사‘ 서예지 [사진= tvN '무법변호사‘ 화면 캡처]

 

마지막 16회를 앞두고 혼란이 가중된 ‘무법 변호사’의 전개를 이준기와 서예지가 어떤 방식으로 풀어나가게 될지 주목된다.

이날 회차 말미에 이혜영에게 죽음을 당할 뻔했던 최민수는 이준기의 편에 서기로 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쓰러졌던 염혜란과 그의 딸 강연희(차정원 분)의 태도는 가장 애매하다. 서예지가 차정원을 찾아가 이혜영이 엄마를 지켜주지 않을 것이라는 말을 전했다. 그러나 염혜란과 차정원 모두 어느 쪽에 서야 할지 갈팡질팡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준기와 서예지는 이혜영의 악행을 밝혀낼 ‘확실한 한 가지’가 없는 상황이다. 최민수의 마음 변화와 염혜란, 차정원의 결단이 ‘무법 변호사’의 마지막 방송에서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기대감이 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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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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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 변호사#이준기#서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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