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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진 열애설 넘어 열애, 그렇다면 결혼은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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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진 열애설 넘어 열애, 그렇다면 결혼은 언제?
  • 홍영준 기자
  • 승인 2019.04.1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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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홍영준 기자] '장희진 열애설 넘어 열애, 상대는 나이 비슷한 30대 사업가!'

배우 장희진이 사랑에 빠졌다. 상대는 30대 후반의 사업가로 알려져 대중의 축하를 받고 있다.

16일 장희진 소속사 럭키컴퍼니는 장희진이 열애 중이란 사실을 인정했다.

1983년생으로 30대 후반에 접어든 장희진 나이 때문에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지만 소속사 측은 "결혼을 논하긴 이르다"며 선을 그었다.

 

장희진 [사진 = 스포츠Q DB]

 

앞서 이날 오전 스포츠서울은 한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장희진이 30대 후반의 사업가 A씨와 약 1년 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희진 남자친구는 연예인 못지않은 준수한 외모를 지녔으며 두 사람은 지인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청순한 외모를 자랑하는 장희진은 스무살 나이에 2003년 잡지 '에꼴' 표지모델로 데뷔했다. 이듬해인 2004년에는 MBC 시트콤 '논스톱5'에서도 자신의 이름을 딴 희진 역을 맡으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제2의 전지현'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던 장희진은 같은해 SBS 드라마 '토지'에 이어 '건빵선생과 별사탕'(2005), MBC '케세라세라'(2007), MBC 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2009), KBS 2TV '스파이 명월' (2011), '빅', '내 딸 서영이'(2012) 등으로 꾸준히 활약하며 20대를 채웠다.

30대에 들어서도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2013), MBC '밤을 걷는 선비', SBS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 (2015), JTBC '마녀보감' (2016), KBS 2TV '공항 가는 길'(2016)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채웠다.

2017년 tvN '내성적인 보스'의 서연정 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장희진은 올해 3월 종영된 TV조선 '바벨'에서 최고 배우에서 재벌가 며느리가 되는 한정원 역을 맡았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배우로서 면모를 드러냈던 장희진은 MC로서 능력과 예능감을 갖춰 팬들에게 다양한 매력을 선사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졌다.

20대 초반이던 2006년 KBS 2TV '뮤직뱅크' MC를 맡았던 장희진은 최근 패션엔(FashionN) '팔로우 미'를 통해 진행자로서 능력을 과시했으며 지난 7일에는 SBS '런닝맨'에 출연해 게스트로서 맹활약해 시청자들의 호감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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