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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리그] 한화이글스 최진행, KIA타이거즈 정용운·홍건희 상대 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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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리그] 한화이글스 최진행, KIA타이거즈 정용운·홍건희 상대 결과는?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8.04.20 23: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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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최진행(한화 이글스)이 2군에서 안타 하나를 쳤다.

최진행은 20일 전남 함평 챌린저스필드에서 열린 KIA(기아) 타이거즈와 2018 KBO 퓨처스리그(프로야구 2군) 방문경기에 한화 이글스 4번 지명타자로 출전, 5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올 시즌 1군 10경기 타율 0.138(29타수 4안타) 1홈런 2타점으로 체면을 구긴 최진행은 지난 14일 대전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엔트리에서 말소됐고 이날 처음 2군 실전에 나섰다.

 

▲ 한화 최진행. [사진=뉴시스]

 

첫 4타석에서 범타로 물러난 그는 9회초 마지막 기회에서 이종석을 상대로 우중간 안타를 뽑았다. 1군이나 다름없는 투수인 정용운, 홍건희와 만나서는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최진행이 큰 역할은 못했지만 한화는 KIA를 11-3으로 꺾었다. 김인환이 3안타, 정은원과 장지혁이 멀티히트를 각각 때렸다. 선발 김진영은 5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KT 위즈는 김해 상동 원정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6-0으로 완파했다. 남태혁이 8회초 윤길현을 상대로 쐐기 투런 홈런을 작렬했고 이종혁(7이닝), 배우열(2이닝)이 무실점을 합작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경산 홈경기에서 이현동의 결승 투런포에 힘입어 LG(엘지) 트윈스를 5-3으로 제압했다. 김기태가 5이닝 4피안타 1실점으로 잘 던져 승리를 수확했다.

고양 다이노스(NC 2군)는 화성 히어로즈(넥센 2군)를 9-5, 두산 베어스는 경찰야구단을 18-15, 국군체육부대(상무)는 SK 와이번스를 15-7로 각각 따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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