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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식 결승홈런' 강동구, 용산구청장기 리틀야구 챔피언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8.09.11 17:33 | 최종수정 2018.09.11 17: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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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서울 강동구 리틀야구단이 용산구청장기를 품었다.

박근하 감독이 이끄는 강동구는 10일 열린 제16회 용산구청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 왕중왕전에서 경기 안성시를 2-1로 누르고 우승했다.

B조에서 용인 수지구(2위), 경기 구리시, 경기 가평군(이상 3위)을 따돌리고 1위에 오른 강동구는 8번 타자 김우식의 결승 솔로포에 힘입어 정상에 올랐다.

 

▲ 2018 용산구청장기 왕중왕전 우승 강동구(왼쪽), 준우승 안성시. [사진=한국리틀야구연맹 제공]
 

 

엄병렬 감독이 지휘하는 안성시는 서울 광진구(2위), 대전 중구, 경기 남양주시(이상 3위)를 제치고 C조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A조에서는 서울 강남구가 1위, 서울 서대문구가 2위, 대전 유성구와 서울 성동구가 공동 3위에 자리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89개 팀 1700여명이 참가했다. 전년 대비 19개 팀 200여명이나 규모가 커졌다.

성장현 구청장이 관심을 쏟는 용산구 리틀야구단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박민우(NC 다이노스), 최원태(넥센 히어로즈)를 배출한 명문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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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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