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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산업 리포트] 이랜드FC+단국대 스포츠경영, 스포잇+스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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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산업 리포트] 이랜드FC+단국대 스포츠경영, 스포잇+스마터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9.04.08 00: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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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업무협약(MOU), 후원계약이 풍성했던 한 주 스포츠산업이었다.

프로축구단 서울 이랜드FC와 단국대 스포츠경영학과는 산학협력을 약속했다. 단국대 스포츠경영학과생은 이랜드의 천안 홈경기를 지원하고 이랜드는 학생들에게 현장 체험, 스포츠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프랑스 골프웨어 까스텔바쟉은 ‘낚시꾼 스윙’으로 유명한 골프선수 최호성을 후원하기로 했다. 투어 활동에 필요한 의류와 일정 액수의 현금을 지원한다. 최호성은 “독특한 디자인과 뛰어난 기능의 까스텔바쟉과 연을 맺어 기쁘다”고 말했다.

 

 

프로축구단 성남FC는 서울 강남구에 자리한 압구정밝은안과와 현물계약을 맺었다. 압구정밝은안과는 10만 원 상당의 안구검진권 2000만 원을 후원하고 성남은 선수단 검진, 홈경기 이벤트 경품 등으로 활용하고 병원을 적극 홍보한다.

월간 남성잡지 맥스큐를 발행하고 머슬마니아를 주관하는 스포맥스가 프로야구단 삼성 라이온즈에 헬스보충제를 제공한다. 201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 홈경기와 연계하는 광고 프로모션 계약을 맺었다.

스포츠산업 멘토링 스타트업 스포잇(SPOIT)이 인천, 부천 등지에 실내풋살장을 운영하는 스토래지, 18기까지 운영된 대학생 스포츠마케팅 동아리 스마터(Smarter)와 동행한다. 축구선수 양성, 스포츠산업 인재 육성을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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