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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발리볼 화보]① '몸매 말고 경기에 집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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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발리볼 화보]① '몸매 말고 경기에 집중을!'
  • 이정우 객원기자
  • 승인 2019.07.18 22:2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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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정우 객원기자] "와우" "나이스"

여기저기서 감탄이 쏟아졌다. 지난 11일 대구 수성못 상화동산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2019 대구 국제비치발리볼 대회에서는 한 순간도 한 눈 팔 수 없도록 명장면이 속출했다. 비치발리볼 전사들은 호쾌한 강스파이크는 물론 재치있는 연타, 그림같은 수비를 펼치며 보는 이들에게 큰 감동과 재미를 선사했다. 

그들의 몸짓 하나 하나를 보다보면 무더위는 절로 잊을 수밖에 없다. 이번 대회에서 진기명기한 장면을 앵글에 담아봤다. 

# '이제 시작했는데 예선 탈락이라니!'

이날 1차 예선에서 인도네시아 요크베드-데시 팀과 일본 우라타-쓰보우치 팀이 대결을 펼치고 있다. 일본 팀은 세트스코어 2:1로 패해 아쉽게 탈락했다.

스파이크하는 인도네시아의 라트나사리 데시 선수.
스파이크하는 인도네시아의 라트나사리 데시 선수.
일본 우라타(왼쪽)-쓰보우치 팀.
일본 우라타(왼쪽)-쓰보우치 팀.

 

#'같은 안무인데 방향이 반대다!'

1차 예선에서 태국 탕케오-두앙개우 팀과 인도네시아 디타-푸투 팀이 대결을 펼치고 있다. 디타-푸투 팀은 세트스코어 2:0으로 승리해 끈끈한 경기력과 차도르 유니폼으로 주목 받았다. 이 팀은 2018 아시안게임 비치발리볼 동메달리스트로 선수들 사이에서는 이미 경계 대상이었다.

방탄소년단의 안무일까, 김흥국의 호랑나비일까?
방탄소년단의 안무일까, 김흥국의 호랑나비일까?
태국 팀의 사와로스 탕케오 선수가 공격을 하고 있다.
태국 팀의 사와로스 탕케오 선수가 공격을 하고 있다.

#'즐겁게 게임하며 경기 준비!'

1차 예선 후, 점심 겸 휴식 시간에 선수들이 다 같이 어울려 연습을 하고 있다.

#'고등학생 유망주 팀 출격 준비 중!'

대회 개최국으로 본선 16C조에 배정받은 신지은-박미소 고등학생 팀이 연습코트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박미소 선수가 리시브를 하고 있다.
박미소 선수가 리시브를 하고 있다.
신지은 선수가 공을 기다리고 있다.
신지은 선수가 공을 기다리고 있다.

#'백채림-곽유화 팀 준비 완료!'

대회 개최국으로 본선 16B조에 배정받은 백채림-곽유화 팀이 연습코트에서 다음 날 있을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백채림 선수가 스파이크를 넣고 있다.
백채림 선수가 스파이크를 넣고 있다.
곽유화 선수가 훈련 중인 모습.
곽유화 선수가 훈련 중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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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 2019-07-21 17:01:18
재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