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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발리볼 화보]⑥ '승리와 패배의 짙은 명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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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발리볼 화보]⑥ '승리와 패배의 짙은 명암이!'
  • 이정우 객원기자
  • 승인 2019.07.21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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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정우 객원기자] # '월드투어라 참 쉽지 않구나!'

13일 대구 국제비치발리볼 본선 8강 첫 경기에서 러시아 모이세바-시르체바 팀과 일본 사쿠라코-쿠마다 팀이 만났다. 러시아 팀의 묵직한 플레이에 해법을 찾지 못한 채 일본 팀은 8강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일본 사쿠라코 선수가 러시아 수비 반대로 공격하고 있다.
일본 사쿠라코 선수가 러시아 선수의 반대 방향으로 공격하고 있다.
일본 사쿠라코(왼쪽)-쿠마다 팀이 경기 중 의견을 나누고 있다.
일본 사쿠라코(왼쪽)-쿠마다 팀이 경기 중 의견을 나누고 있다.

# '도발키를 너무 빨리 눌렀나!'

8강전에서 오스트리아 프라이베르거-토이플 팀과 이스라엘 스타리코브-데이브 팀이 격돌했다. 이스라엘은 1세트를 내준 뒤 2세트를 따내고 경기를 뒤집는 듯 했으나 관록의 오스트리아가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경기를 가져갔다.

이스라엘 소피아 스타리코브 선수가 득점에 기뻐하고 있다.
이스라엘 소피아 스타리코브 선수가 득점에 기뻐하고 있다.
이스라엘 아니타 데이브 선수가 웃으며 서브를 넣으러 가고 있다.
이스라엘 아니타 데이브 선수가 웃으며 서브를 넣으러 가고 있다.

# '승리자의 춤에 패배자는 눈물!'

이날 본선 8강 경기에서 일본 카호-레이카 팀과 루마니아 바이다-오르데안 팀이 경기를 펼쳤다. 루마니아의 약점을 집중 공략한 일본이 손쉽게 세트스코어 2:0으로 4강에 올랐다.

일본 레이카 무라카미 선수가 공격을 하려고 한다.
일본 레이카 무라카미 선수가 공격을 하려고 한다.
루마니아 오르디안 선수가 일본의 서브에 집중 공략당하고 있다.
루마니아 오르데안 선수가 일본의 서브에 집중 공략당하고 있다.

# '코끼리를 달랜 구도자!' 

8강 마지막 경기에서 인도네시아 디타-푸투 팀과 태국 찬티라-요사밧 팀이 경기를 펼쳤다. 박빙의 승부가 펼쳐졌으나 인도네시아의 노련함이 태국의 거친 발걸음을 잡으며 세트스코어 2:0으로 4강에 진출했다.

태국 찬티라(오른쪽)-요사밧 팀이 공을 향해 움직이고 있다.
태국 찬티라(오른쪽)-요사밧 팀이 공을 향해 움직이고 있다.
모든 팀이 태국 요사밧 파캄 선수의 블로킹을 뚫기 어려워했다.
모든 팀이 태국 요사밧 파캄 선수의 블로킹을 뚫기 어려워했다.

# '양보할 수 없는 승부.'

14일 대구 국제비치발리볼 4강에서 러시아 모이세바-시르체바 팀과 오스트리아 프라이베르거-토이플 팀이 만났다. 참가팀 중 강팀만 남았으나 러시아가 오스트리아를 세트스코어 2:0으로 어렵지 않게 이기고 결승에 올랐다.

오스트리아 에바 프라이베르거 선수가 공을 살리려 하고 있다.
오스트리아 에바 프라이베르거 선수가 공을 살리려 하고 있다.
러시아 모이세바와 오스트리아 테우프 선수가 네트 위에서 경합하고 있다.
러시아 모이세바와 오스트리아 토이플 선수가 네트 위에서 경합하고 있다.

# '상상도 못한 박빙의 승부!'

14일 대구 국제비치발리볼 4강에서 일본 카호-레이카 팀과 인도네시아 디타-푸투 팀이 승부를 펼쳤다. 풀세트 접전 끝에 일본 팀이 가까스로 결승에 올랐다.

인도네시아 디타 줄리아나가 블로킹을 피해 공격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디타 줄리아나가 블로킹을 피해 공격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푸투 우타미가 득점이 확실시되자 환호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푸투 우타미가 득점이 확실시되자 환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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