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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불만' 최강희 감독, 제재금 7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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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정 불만' 최강희 감독, 제재금 700만원
  • 권대순 기자
  • 승인 2014.03.28 22: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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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전 이후 심판판정 불만

[스포츠Q 권대순 기자] 심판 판정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출한 전북 최강희 감독이 제재금 700만원을 부과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8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지난 26일 K리그 클래식 4라운드 전북-포항전 후 기자회견에서 심판판정에 대한 강한 불만을 드러낸 최강희 감독에서 제재금 700만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 최강희 감독이 프로축구연맹으로 부터 제재금 700만원을 부과받았다. 지난 18일 광저우 에버그란데전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사진=뉴시스]

연맹측은 “최 감독은 경기·심판 규정 제3장 제36조 5항을 위반했다”며 “상벌규정 제17조 1항을 적용해 제재금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심판 규정 제3장 제36조 5항은 ‘인터뷰에서는 경기의 판정이나 심판과 관련하여 일체의 부정적인 언급이나 표현을 할 수 없다. 본 항은 K리그 소속 선수 및 코칭스태프, 구단 임직원 등 모든 관계자에게 적용된다’라고 명시돼 있다.

iversoon@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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