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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안개에 휩싸인 강화도 분오리항의 따스한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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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안개에 휩싸인 강화도 분오리항의 따스한 야경!
  • 이두영 기자
  • 승인 2020.08.09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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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이두영 기자] 8일 초저녁, 가족 단위 휴가여행지로 인기가 많은 인천 강화도 선두리 길상산(335.8m) 및 선두리 선착장, 분오리항 일원 해안이 물안개에 싸여 있다.

이날 비는 내렸지만 바람은 비교적 얌전하게 불었다. 일부 고깃배들은 바다로 나가고 주말 여행객들과 피서객들은 주차장이 넓게 마련된 선두4리 선착장과 분오리항, 동막해변 등 강화도 남쪽 해안에서 여유롭게 휴가를 즐겼다.

8일 저녁 강화도 분오리항의 따스한 야경!
8일 저녁 강화도 분오리항 야경!

 

분오리돈대와 분오리항은 바다로 향해 튀어나온 까닭에 일출이나 일몰을 감상하려는 여행자들이 즐겨 찾는다. 인근에 펜션,모텔 등 숙소가 즐비하고 횟집과 해물칼국수, 조개구이,새우구이 등을 하는 식당도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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