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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줌Q] 쯔위-한효주-박하선-하지원-김유정, 긴 생머리 그녀들 '청순미 몰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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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줌Q] 쯔위-한효주-박하선-하지원-김유정, 긴 생머리 그녀들 '청순미 몰아보기!'
  • 최대성 기자
  • 승인 2016.12.03 07: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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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최대성 기자] '긴 생머리는 관리하기 편해서 대부분 성격이 게을러' 청순미를 사방에 흩뿌리는 여성에 대한 질투어린 시선이다. 

어깨까지 내려오는 긴 생머리가 예나 지금이나 청순미의 완성인 점은 불변의 법칙! 남자들이 긴 생머리를 좋아한다는 오랜 속설도 있다.  

지난 1일 '2016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참석을 위해 새벽부터 인청공항을 찾은 핫한 스타들 중 유독 청순미가 빛난 이들이 있었으니 바로 쯔위, 한효주, 박하선, 하지원, 김유정이었다. 

 

이들이 청순미 뿐만 아니라 시크함과 섹시함 그리고 발랄함까지 선보이며 현장의 남성팬들을 사로잡은 순간을 모아보았다.

 

첫번째 주인공은 다름아닌 트와이스의 얼굴 쯔위! 차에서 내린 후 특유의 발랄한 미소를 선보이고 있다.

 

멤버들과 함께 건널목 앞에서 취재진과 팬들에게 포즈를 취하는 트와이스. 그중에서 가장 많은 플래시를 받은 주인공은 다름아닌 쯔위였다.

 

파란불을 기다리던 도중 갑작스런 아침 바람에 쯔위의 긴 생머리가 흩날렸고 그녀의 청순미도 은혜롭게 뿌려졌다.

 

무심한듯 시크한 표정으로 손인사를 하는 쯔위는 올해 17살. 미완의 청순미가 이정도니 팬들이 반하니 안반하니~ 

 

쏟아지는 아침 햇살을 받으며 걸어오는 누군가!

 

그녀의 이름은 바로 배우 한효주였다. 짙은 선글라스로도 가릴 수 없는 청순미!

 

 지나가는 자동차도 가릴 수 없는 한효주의 건치미!

 

그리고 그녀의 청순미를 책임지는 윤기어린 긴 생머리!

 

양손 인사로 명랑한 매력까지 선사하는 한효주. 배우로서 팬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다.

 

청순의 끝판왕이 등장했다. 아침햇살의 후광을 받으며 차에서 내린 배우 박하선!

 

바람에 흩날리는 긴 생머리가 찰랑거지자 카메라 플래시가 일제히 번쩍거렸다.

 

오버핏 아이보리색 코트가 그녀의 청순미를 배가시켜 주었다.

 

무엇보다 아름다웠던 박하선표 선한 미소~

 

이어 등장한 차도녀..분명 긴 생머린데 섹시함과 시크함이 뚝뚝~

 

요즘 박근혜 대통령 다음으로 핫한 길라임 하지원이다.

 

긴 생머리를 차분하게 정리하는 하지원. 청순미와 시크함이 공존하는 순간이다.

 

이날의 대미를 장식한 배우 김유정. 쯔위와 동갑인 17살 김유정은 두툼한 패딩과 청바지로 귀여운 매력을 선보였다.

 

건널목 앞에서 수줍게 인사를 하는 김유정. 귀여움 말고도 뭔가 한가지 매력이 더 있었으니..

 

 긴 생머리를 쓸어내릴 때마다 돋보이는 청순미!

 

김유정의 귀여움과 청순미에 많은 팬들과 취재진의 관심이 쏠린 것은 당연했다.

 

돌아서는 마지막 순간까지 청순미엔 긴머리가 진리임을 증명하는 김유정이다.

인천공항의 아침을 청순미로 물들인 이들의 모습은 2일 밤 8시 홍콩 아시아 월드엑스포에서 열리는 2016 엠넷 아시아 뮤직 어워즈(MAMA)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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