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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만인의 여자친구 예린, 매력 터지는 개인기 '무한리필 손가락 하트!'
  • 최대성 기자
  • 승인 2016.12.15 07:17 | 최종수정 2016.12.15 07: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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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사진ㆍ글 최대성 기자] 만인의 여친 걸그룹 여자친구 예린이 손가락 하트로 극장가를 달궜다. 

애니메이션 포켓몬 VIP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낸 여자친구는 팬들의 뜨거운 함성을 받으며 길게 이어진 레드카펫 위에서 각자의 매력을 뽐냈다.

 

특히 그룹에서 미모를 담당하고 있는 예린의 개인기가 빛을 발했으니 이름하야 '무한리필 손가락 하트!'

 

'손인사를 하면서도 표정은 시크하게!'

인형같은 외모에 시크한 표정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는 예린은 이날도 특유의 거침없는 '무표정'을 앞세워 레드카펫을 당당하게 걸었다.

 

'어린이팬들 함성에 꺄르르~꺄르르~'

엄청난 플래시가 터졌음은 물론, 단상에 오른 예린은 곧이어 예상치 못한 손가락 하트를 팬들에게 선사했다.

 

'안주머니에 숨겨온 게 있어요~'

 

'뿅~미안해요. 놀랐죠?'

 

'히힛! 그리고 또 하나 있어요~'

 

'짠~짠~ 하트 두개!'

 

'팟! 팟! 예린이 하트를 받으세요!'

 

'음~선물 하나 더 챙겨왔는데~'

 

'우리 이제 그만 헤어져야 한대요~'

 

'제가 드릴 게 하트밖에 없어서~'

한손으로, 양손으로 계속되는 예린의 사랑 표현에 팬들과 취재진의 시선은 온전히 강탈당했고 그녀의 매력은 포토타임이 끝나고 무대를 내려가면서 정점을 찍었다.

 

'여러분께 드리는 예린이 마음이에요~'

 

'여러분 마음도 여기에 잘 담아가요~'

만인의 여친 예린의 터지는 매력! 어린이팬들 부터 삼촌팬들까지 사로잡을 사랑스런 개인기다.

 

여자친구 예린은 14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볼케니온-기계왕국의 비밀 VIP 시사회에서 손가락 하트를 날렸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최대성 기자  dpdaesun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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