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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Q] 자체발광 박보검 '여배우들 자괴감 만드는 아우라!'
  • 최대성 기자
  • 승인 2016.12.07 07:07 | 최종수정 2016.12.07 07: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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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사진ㆍ글 최대성 기자] 스타는 스스로 빛을 발한다. 소두계의 스타 배우 박보검이 영화관을 접수했다. 

인체나 물체가 주위에 발산한다고 하는 신비한 기운을 '오라(아우라)'라고 한다.  박보검은 등장하자마자 그같은 오라를 무한정 뿜어내는 듯했다.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커튼콜' VIP 시사회에 참석한 박보검은 정해진 레드카펫이 아닌 반대편에서 깜짝 출연했다. 

박보검

갑작스런 박보검의 등장에 극장은 일순간 팬들의 함성으로 가득찼다.

 

'미안해요. 갑자기 나타나서 많이 놀랬죠?'

 

'이제부터 미소를 지을테니 심장을 조심하세요~'

 

'씨~익!'

 

'옆모습은 더 짜릿하죠!'

 

'손보다 작은 얼굴은...오해마세요 무보정이랍니다~'

 

'그렇다고 별에서 온 건 아니지만~;;'

 

'빛을 받으면 밤하늘 별처럼 자체발광을 한답니다~'

 

'이정도 비주얼이니 여배우들이 자괴감이 든다는~'
 

 

 '마지막으로 영화 커튼콜 많이 사랑해주세요~'

 

'인터뷰 후 퇴장하는 그 순간까지 박보검의 미소는 계속 되었답니다~'

배우 장현성과 박철민 등이 열연을 펼치는 영화 '커튼콜'은 문 닫을 위기에 처한 삼류 에로 극단이 마지막 작품으로 정통 연극 햄릿을 무대에 올리면서 생기는 예상치 못한 좌충우돌 에피소드를 다룬 코미디로 오는 8일 개봉된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최대성 기자  dpdaesun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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