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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조금씩 되찾는 챔피언 위용, 대교 꺾고 3위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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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조금씩 되찾는 챔피언 위용, 대교 꺾고 3위 점프
  • 이세영 기자
  • 승인 2017.05.0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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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디펜딩 챔피언’ 인천 현대제철이 이천 대교를 제압하고 3위로 점프했다.

현대제철은 8일 이천 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대교와 2017 IBK기업은행 WK리그 4라운드에서 이세은과 조소현의 연속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현대제철은 2승 1무 1패 승점 7을 기록하며 구미 스포츠토토(2승 1무 1패)와 서울시청(2승 1무 1패)을 골득실로 제치고 3위로 도약했다.

▲ 현대제철이 대교를 꺾고 3위로 도약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반면 대교는 1승 3패 승점 3으로 6위에 머물렀다.

수원시 시설관리공단은 김지은과 이현영이 2골씩을 터뜨리며 보은 상무에 5-2로 승리했다. 3승 1무 승점 10을 기록한 시설관리공단은 리그 선두에 올랐다. 상무는 1승 3패 승점 3으로 대교에 골득실차에서 뒤진 7위에 그쳤다.

이밖에 서울 시청은 구미 스포츠토토에 3-2로 이겼다. 화천 KSPO는 경주 한수원에 2-1로 이겼다. 신생팀 한수원은 개막 이후 4연패(승점 0) 늪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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