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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경복궁 야간특별관람, 야간개장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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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경복궁 야간특별관람, 야간개장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 이두영 기자
  • 승인 2019.05.31 03: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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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Q 이두영 기자] 2019년 경복궁 야간특별관람이 진행 중인 가운데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관람 희망자들에게 사전에 관련 정보를 확인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인터넷 포털사이트등에 야간 개장에 관한 잘못된 정보가 적지 않기 때문이다.

야간특별관람은 올해의 경우 지난 4월부터 10월말까지 진행된다. 앞으로 남은 관람기간의 일정과 조건 등은 다음과 같다.

경복궁 야간 특별관람. [사진=뉴시스]
경복궁 야간 특별관람. [사진=뉴시스]

 

▲6월 16일(일요일)~ 6월 29일(토요일). 오후 7시 30분~10시. 입장 마감은 오후9시.

▲7월 21일(일요일)~8월 3일(토요일). 오후 7시 30분~10시. 입장 마감은 오후9시.

▲9월 12일(목요일)~15일(일요일.추석연휴) 오후 7시~9시 30분. 입장 마감은 8시 30분.

▲9월 22일(일요일)~10월 5일(토요일). 오후 7시~9시 30분. 입장 마감은 8시30분.

▲10월 20일(일요일)~10월 31일(목요일). 오후 7시~9시 30분. 입장 마감은 8시30분.

매주 화요일은 휴궁일이다.

경복궁 입장권은 3,000원이며 야간 특별관람에는 만 65세 이상, 만 24세 이하 등의 할인이 적용되지 않는다. 영유아 무료 적용은 만 6세 이하 어린이에만 해당한다.

하루 최대 관람인원은 4,500명으로 제한한다. 일반인은 옥션과 인터파크를 통해 입장권 예매를 1인당 4장까지 할 수 있다. 65세 이상에게는 하루 100장씩, 전화예매와 현장판매에 절반씩 할당돼 있다. 외국인도 1일 최다 500명까지 입장한다.

한복착용자는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하루 500명이 상한선이다. 한복 착용자는 한복무료관람 가이드라인에 맞지 않으면 무료혜택을 받을 수 없다.

예매권을 가지고 궁궐에 입장할 때 본인 확인을 위해 신분증을 반드시 제시해야 한다.

야간특별관람은 비가 와도 예정대로 진행하며 비옷,우산 등은 각자 알아서 지참해야 한다.

건축미가 빼어나고 수형이 아름다운 나무와 꽃이 있는 경복궁은 야경도 멋지다.

특히 경회루가 연못이 반영되는 광경은 사진가들의 피사체로 인기가 높다.

한편 궁능유적본부는 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 등 조선 4대궁궐 중 처음으로 지난 22일부터 창경궁에서 관람권을 현장에서 교통카드로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관람객이 창경궁 입구에 설치된 단말기에 교통카드나 모바일 교통카드를 대어 결제하고 바로 입장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단, 단체권과 할인권은 기존 매표창구를 이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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